[카드뉴스] 서영교 ‘가족채용’ 논란, 김종인 “당무감사 통해 상응하는 조치 취할 것”

입력 2016-06-27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여성 2명 성추행 혐의…"뒤에서 끌어안고 만져"

파나마 운하 확장 개통… 국내 해운사가 걱정하는 이유는?

코스피, 브렉시트 결정에 1900선 위협…기관ㆍ외국인, 동반 매수로 낙폭 방어

브렉시트에 중앙은행 총재들 “英 유동성 공급의지 지지…시장안정 협조”

[카드뉴스] 서영교 ‘가족채용’ 논란, 김종인 “당무감사 통해 상응하는 조치 취할 것”

오늘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대표는 서영교 의원의 이른바 ‘가족채용’ 논란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날 비대위 회의에서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당무감사를 통해서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도덕적 불감증이 있다 하더라도 그냥 지나갈 수 있다는 의식에서 철저히 벗어나지 않고서는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없다는 것을 우리 모두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민주는 지난 26일 서영교 의원에 대한 당무감찰에 착수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1,000
    • -2.25%
    • 이더리움
    • 2,984,000
    • -4.94%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2.22%
    • 리플
    • 2,077
    • -3.13%
    • 솔라나
    • 122,700
    • -5.1%
    • 에이다
    • 389
    • -2.7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43%
    • 체인링크
    • 12,680
    • -3.72%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