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한진 신용등급 ‘하향검토’… "해운 불확실성 커"

입력 2016-06-28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신용평가가 27일 한진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A-/부정적'에서 'A-/하향검토'로 조정했다.

한신평은 “한진이 한진해운으로부터 아시아 노선 영업을 621억원에 인수하기로 한 것은 신용위험이 상승한 한진해운의 추가 지원"이라며 "이는 향후 한진해운 지원 부담 규모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한신평은 이어 "인수한 영업의 장래 수익은 가변적"이라며 "주요 자산 매각으로 재무 융통성이 떨어진 것도 한진의 신용도에 매우 부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한진은 지난해 11월 한진해운이 보유한 신항만 지분 100%를 1355억원에 인수했다.


대표이사
노삼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0,000
    • -1.37%
    • 이더리움
    • 3,186,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0
    • -1.26%
    • 리플
    • 2,094
    • -3.28%
    • 솔라나
    • 133,800
    • -1.91%
    • 에이다
    • 390
    • -1.02%
    • 트론
    • 463
    • +1.76%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26%
    • 체인링크
    • 13,640
    • -0.6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