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安 ‘자기 책임론’ 얘기했지만…의원들이 말려”

입력 2016-06-28 1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8일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에 휩싸인 김수민·박선숙 의원과 관련한 당 지도부 책임론에 대해 “안철수 대표가 ‘자기 책임론’을 이야기했지만 의원들이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다”라며 말렸다고 주장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안 대표와 나는 처음부터 강경했다. 이대로는 안 된다고 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은 그렇게 할 때가 아니다, 당을 수습하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등 다수 의견이 있었다”며 “내일 아침 최고위에서 한 번 더 논의를 하고 앞으로 의원총회 등을 열어 논의하겠다”고 했다.

이어 안 대표 거취에 대한 질문에는 “일단 최고위에 보고를 안 했다. 천정배 공동대표도 지금 광주에서 강연 중이기 때문에 ‘더 논의를 하겠다’고 얘기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4: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9,000
    • -2.52%
    • 이더리움
    • 2,927,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0.77%
    • 리플
    • 2,054
    • -3.66%
    • 솔라나
    • 121,700
    • -4.47%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90
    • -1.65%
    • 체인링크
    • 12,450
    • -2.96%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