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인숙 새누리 의원도… 조카는 비서관으로 동서는 인턴 채용

입력 2016-06-29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월 ○번째 ○요일' 공휴일 요일제 검토… 연휴 늘어날까?

‘친박’ 김태흠, 사무부총장 자진사퇴…계파갈등 일단락

교대역 ‘묻지마’ 흉기 난동 4명 부상… 인도·차도 넘나들며 흉기 휘둘러

"술 마신 것 이르겠다" 협박… 여중생 집단 성폭행한 고교생 22명 5년만에 붙잡혀


[카드뉴스] 박인숙 새누리 의원도… 조카는 비서관으로 동서는 인턴 채용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가족 채용'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박인숙 의원의 친인척 채용이 드러나 논란입니다. 29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박 의원은 5촌 조카를 5급 비서관으로, 자신의 당협사무실에서 회계를 보던 동서를 인턴으로 채용했습니다. 두 사람은 박 의원이 초선이던 19대 국회 때부터 일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의원은 이 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이 등록만 해 놓고 월급만 타가는 게 아니라 월급의 두 배로 일하고 있다"며 아무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날 기자들에게 기자회견을 통해 다 밝히겠다고 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16,000
    • +4.83%
    • 이더리움
    • 3,020,000
    • +6.26%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10.4%
    • 리플
    • 2,085
    • +5.14%
    • 솔라나
    • 125,100
    • +8.31%
    • 에이다
    • 405
    • +5.47%
    • 트론
    • 416
    • +1.96%
    • 스텔라루멘
    • 244
    • +6.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6.36%
    • 체인링크
    • 13,030
    • +6.02%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