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신평, 포스코피앤에스 신용등급 ‘A+’로 하향… "자회사 지원부담"

입력 2016-06-29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이스신용평가는 포스코피앤에스의 장기 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A+로 29일 하향 조정했다. 단기신용등급도 A1에서 A2+로 내렸다.

최중기 나이스신평 기업평가1실 실장은 "자회사 포스코AST에 대한 재무 지원 부담이 현실화됐다"고 평가했다. 최 실장은 "유연탄 등 광물 가격의 약세가 지속돼 해외자원 개발법인의 우수한 영업수익성 등 회사 신용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요인도 제약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나이스신평은 포스코대우의 장기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등급은 A+를 유지했다.

곽노경 기업평가4실 실장은 "미얀마 가스전 수익 확대에 힘입어 자체적인 재무구조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포스코 철강제품 판매량 확대 추세를 고려할 때 회사와 계열과의 신용의존성 회복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9,000
    • +0.75%
    • 이더리움
    • 3,052,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3.56%
    • 리플
    • 2,150
    • +3.27%
    • 솔라나
    • 128,700
    • +3.96%
    • 에이다
    • 422
    • +5.5%
    • 트론
    • 416
    • +1.46%
    • 스텔라루멘
    • 251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90
    • +0.16%
    • 체인링크
    • 13,240
    • +2%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