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사니이사 배임 혐의 발생

입력 2016-06-2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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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토즈소프트는 사내이사 야오리(YaoLi) 및 장진(ZhangJin)의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배임 대상자는 사내이사 야오리 및 장진이며, 고소인은 액토즈소프트 대표이사 장잉펑이다. 횡령 등 발생금액은 업무와 무관한 목적의 법인카드 사용액 4378만2936원이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0.04% 규모다.

회사 측은 "사내이사직에서의 자진 사퇴 및 해당 금액에 대한 반환을 요청했으며, 형사고발 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구오하이빈(Guo Haibin)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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