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MG 측 비와이 영입설 부인 "구체적 의논 없다"

입력 2016-06-29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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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쇼미더머니' 방송 캡쳐)
(출처='쇼미더머니' 방송 캡쳐)
AOMG가 ‘쇼미더머니5’에 출연 중인 래퍼 비와이 영입설에 대해 일축했다.

29일 오전 한 매체는 비와이의 AOMG행이 유력하다는 보도를 전한 바 있다.

AOMG는 사이먼 도미닉, 박재범, 그레이, 로꼬 등 현존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래퍼들이 소속된 힙합 레이블로, 현재 비와이는 프로그램 내에서 AOMG팀(사이먼 도미닉, 그레이)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AOMG 측은 이날 언론을 통해 “진로에 대해 결정된 부분이 전혀 없다”, “전혀 구체적인 이야기를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비와이는 '니가 알던 내가 아냐'로, 씨잼은 '신사'로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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