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히트상품] 뱅골프코리아 ‘뱅 하이브리드 아이언’, 하이브리드 우드로 방향성 걱정 끝!

입력 2016-06-30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프 클럽 중 방향성 측면에서만 보면 아이언이 안정적인 반면 드라이버가 불안하다. 하지만 헤드만 따로 보면 안정성은 반대로 드라이버가 높아진다. 그렇다면 클럽(아이언) 전체와 헤드 모두 안정적인 방향성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뱅골프코리아는 이 두 가지 모두를 충족시키는 하이브리드 아이언을 출시했다. 하이브리드 아이언은 발상의 전환을 통해 불안정한 아이언 헤드 대신 하이브리드 우드를 적용시켜 방향성을 개선했다.

전통적 아이언은 토우나 힐에 공이 부딪혔을 때 헤드가 급격히 돌아갈 뿐 아니라 충격이 직접 손에 전달되는 반면 하이브리드 아이언은 이 같은 부분이 개선돼 충격 흡수력은 높아지고 방향성은 안정화됐다. 즉 그 어떤 충격도 미미하게 전달될 뿐 아니라 토우나 힐에 힘이 가해져도 방향성이 유지되면서 공이 똑바로 날아갈 수 있다는 의미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롱아이언을 대체한 하이브리드우드, 미들아이언과 쇼트아이언까지 대체한 것이 하이브리드 아이언이다.

뱅골프코리아 관계자는 “뱅하이브리드 아이언을 사용하는 문홍식 KPGA 전 회장은 장타자이지만 하이브리드 아이언 세트로 세컨샷을 쉽게 하고 있다”며 “프로골퍼이며 JTBC 골프의 노장불패를 진행했던 양찬국 쇼트게임 아이언의 대가마저도 뱅 하이브리드 아이언으로 안정적인 세컨샷을 자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31,000
    • +1.25%
    • 이더리움
    • 2,893,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24%
    • 리플
    • 2,099
    • +1.11%
    • 솔라나
    • 124,400
    • +2.47%
    • 에이다
    • 419
    • +4.23%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4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59%
    • 체인링크
    • 13,180
    • +4.2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