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강남경찰서에 모습 드러낸 박유천

입력 2016-07-01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YJ 박유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JYJ 박유천(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성폭행 혐의 논란에 휩싸인 그룹 JYJ 박유천이 첫 조사를 받기 위해 30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로 출석했다.

이번 첫 조사에서 경찰은 박유천의 구강세포를 채취, 최초 고소 여성이 증거로 제출한 속옷에서 나온 DNA와 대조할 예정이다.

앞서 박유천은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총 네 차례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으며 2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1차 사건을 유발한 A 씨에 대해 공갈죄와 무고죄 등으로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30,000
    • -3.35%
    • 이더리움
    • 2,770,000
    • -4.55%
    • 비트코인 캐시
    • 794,500
    • -5.7%
    • 리플
    • 2,010
    • -3.74%
    • 솔라나
    • 115,900
    • -7.21%
    • 에이다
    • 390
    • -3.94%
    • 트론
    • 422
    • +0%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3.33%
    • 체인링크
    • 12,250
    • -5.62%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