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출두' 박유천, "심려 끼쳐서 죄송"…'팬 서너 명 만이 모습 드러내' 씁쓸

입력 2016-06-30 2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JYJ 박유천이 팬들에 머리숙여 사과했다.

박유천은 30일 오후 6시 30분경 서울 강남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박유천은 "팬들과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하다"라고 짧게 말한 뒤 고개를 숙여 사과했다.

박유천은 당초 오전 10시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공익요원 퇴근 후 오후 6시 30분께 경찰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짧은 스포츠 헤어스타일에 블랙 수트를 입고 등장한 박유천은 다소 수척해진 얼굴로 등장해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치열한 보도 경쟁과는 상반되게 마스크를 쓴 박유천의 팬 서너 명 만이 초초한 표정으로 대기해 씁쓸함을 자아냈다.

박유천은 이날 변호사 1명과 매니저 2명과 함께 경찰서 안으로 향했으며, 자정이 넘어서야 경찰서에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0,000
    • -1.98%
    • 이더리움
    • 2,931,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42%
    • 리플
    • 2,211
    • -5.59%
    • 솔라나
    • 127,100
    • -3.71%
    • 에이다
    • 419
    • -2.78%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20
    • -4%
    • 체인링크
    • 13,070
    • -2.46%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