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이봉규 ‘강적들’서 ‘박유천 찌라시’ 언급… “허위사실 유포” “프로그램에서 하차해라”

입력 2016-07-01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사평론가 이봉규가 어제 TV조선 ‘강적들’에서 박유천 성추문과 관련되 루머를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봉규는 “박유천의 첫 고소녀가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날 룸살롱에 한류스타 A와 대세스타 B, C가 동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C가 박유천의 생일파티를 해주려 단골 업소에 데리고 갔다. 그런데 박유천의 파트너가 자꾸 B에게 눈길을 줬다”며 “기분이 상한 박유천이 화대를 주지 않고 화장실에서 성관계를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이 내용은 당초 증권가 정보지(찌라시)를 통해 퍼졌는데요. 인터넷상에서는 B와 C의 이름이 거론되며 확산됐고, 해당 연예인 소속사들은 강력 대응을 밝힌 상태입니다. 이봉규가 종합편성채널에서 증권가 정보지를 언급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허위사실 유포” “프로그램에서 하차해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80,000
    • -2.83%
    • 이더리움
    • 3,025,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716,500
    • +2.14%
    • 리플
    • 2,017
    • -1.9%
    • 솔라나
    • 125,600
    • -3.38%
    • 에이다
    • 373
    • -2.86%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51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1.59%
    • 체인링크
    • 12,970
    • -3.28%
    • 샌드박스
    • 110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