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페어, 물티슈ㆍ생리대 PB상품 출시… 中 유아박람회 참가

입력 2016-07-01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지웰페어는 자체 브랜드 상품(PB상품)으로 유아용 물티슈 ‘베베마마’ 6종과 여성용 생리대 ‘순면초’ 3종 등 총 2개 브랜드 9종의 상품을 개발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유아용 물티슈 ‘베베마마’는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포커스그룹 인터뷰(FGI) 결과를 반영했다. 소비자 요구와 트렌드 조사 결과 엠보싱, 플레인형 원단 타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엠보싱 4종, 플레인 2종 등 6종이 리필ㆍ캡형 각각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베베마마’는 블루베리, 라벤더, 키위 등 식물성 추출물을 사용해 민감한 아기 피부에 촉촉하고 부드러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물티슈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 인증기관인 프랑스 뷰로베리타스와 식약처로부터 CGMP(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인증을 획득하며 안정성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여성 생리대 ‘순면초’는 규격에 따라 대-중-소 3종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피부에 닿는 탑 시트 부분은 100% 순면을 사용했으며 고급 흡수제 성분에 국내산 다섯 가지 한약재 성분을 첨가했다.

이번에 개발, 생산된 PB상품은 이지웰페어가 운용하는 복지포털의 온라인 폐쇄몰과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중국의 핵심 소비층인 빠링허우ㆍ지우링허우 등 청년층 및 중산층을 겨냥해 중국 전역 및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서도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이지웰페어는 오는 20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영유아 산업 전시회인 ‘CBME China 2016(상해국제유아용품박람회)’에 참가해 관람객과 국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지웰페어 관계자는 “국내 복지서비스 시장의 선두 기업에서 한발 더 나아가 글로벌 유통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PB, NPB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며 “향후 유아용품, 생활용품, 위생용품 전체 카테고리로 상품라인을 확대해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종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40,000
    • -3.23%
    • 이더리움
    • 3,020,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718,000
    • +2.87%
    • 리플
    • 2,012
    • -2.09%
    • 솔라나
    • 125,800
    • -3.97%
    • 에이다
    • 374
    • -2.86%
    • 트론
    • 472
    • +0.43%
    • 스텔라루멘
    • 254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0.82%
    • 체인링크
    • 12,970
    • -3.78%
    • 샌드박스
    • 110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