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교중 하나지주 사장 "외환銀 인수 항상 관심"

입력 2007-07-27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수 상황 대비 자금여건 등 준비하고 있다"

윤교중 하나금융지주 사장은 27일 2분기 하나금융 실적발표회(IR)에서 "외환은행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인수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다.

더불어 지난 6월 외환은행 블록세일에 참여했던 것에 대해서는 "론스타측이 외환은행 지분 13%를 1%미만으로 쪼개서 매각을 추진했던 것"이라며 "그것은 당시 시장가격대비 5% 싸게 나와서 매입에 참여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사장은 이어 외환은행 인수와 관련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대비하기 위해 자금 여건 등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있다"고 덧붙였다.

하나금융지주는 당시 농협중앙회와 블록세일(일괄매각)에 1%미만의 비율로 참여한 바 있다.

한편, 최근 윤증현 금융감독원장의 규제완화 주장 등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이른바 '금산법' 폐지와 관련해서는 "내가 말씀드릴 사항이 못 된다"면서 즉답을 피했다.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8,000
    • -1.28%
    • 이더리움
    • 3,115,000
    • +2%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02%
    • 리플
    • 2,130
    • -1.75%
    • 솔라나
    • 130,400
    • +1.01%
    • 에이다
    • 404
    • -0.49%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3.74%
    • 체인링크
    • 13,260
    • +0.76%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