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3대천왕' 구리 낚지볶음 칼국수…김흥국 깜짝 시식평 '눈길'

입력 2016-07-02 1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백종원의 3대천왕' 방송 캡쳐)
(출처='백종원의 3대천왕' 방송 캡쳐)
백종원과 김흥국이 함께 경기도 구리를 찾아 낚지 볶음과 칼국수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함께하면 더 맛있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흥국이 출연해 백종원과 함께 경기도 구리의 한 식당을 찾게 되었다.

백종원은 평소 매운 음식을 싫어하는 김흥국을 위해 덜 매운 낚지 볶음과 칼국수를 주문했다. 음식을 기다리며 백종원은 "김흥국의 '호랑나비'가 인기가 많았던 이유가 있다. 노래를 누구든 따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백종원이 노래방에서 '호랑나비'를 부르면 100점이 나온다고 하자 김흥국은 "그런데 나는 왜 50점이 나오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식사를 다 마친 후 백종원은 김흥국에게 "안 드실까봐 걱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낚지볶음과 칼국수를 시식한 김흥국은 땀을 뻘뻘 흘렸다. 김흥국은 "땀을 흘린다는 것은 그 음식과 궁합이 맞는다는 뜻이다. 음식이 맛있으면서도 땀이 나고 개운하다"고 시식평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종원의 3대 천왕'은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숨어 있는 각 분야 TOP 3 맛집 고수들이 한 치의 양보 없는 '불꽃 요리 월드컵'을 벌이는 색다른 '쿡방'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02,000
    • -0.03%
    • 이더리움
    • 2,902,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843,000
    • +1.2%
    • 리플
    • 2,088
    • -0.95%
    • 솔라나
    • 125,000
    • +0.48%
    • 에이다
    • 406
    • -2.64%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30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3.06%
    • 체인링크
    • 12,960
    • -0.84%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