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중ㆍ일 '아시아눅스', 베트남 과기부와 MOU

입력 2007-07-29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ㆍ중ㆍ일 3국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진행하는 ‘아시아눅스’ 컨소시움 3개사가 신흥 IT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베트남 과학기술부와 ‘공개 소프트웨어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한국 한글과컴퓨터, 중국 홍기소프트웨어, 일본 미라클리눅스가 공동 발표한 이번 MOU는 신흥 IT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베트남에서의 공개 소프트웨어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베트남 과학기술부는 공개 소프트웨어 사업을 ‘아시아눅스’기반으로 추진하며, 아시아눅스측과 다양한 사업을 협력,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베트남 과기부는 ‘아시아눅스’ 기술교육과 서비스 지원을 담당할 기술센터를 설립키로 했다..

이와 함께 베트남 과기부 추천으로 베트남 유력 소프트웨어 개발사를 ‘아시아눅스’의 파트너로 영입해 기존 3개사와 출시 예정인 ‘아시아눅스 서버 3’의 현지 프로모션, 차기 버전의 공동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컴 백종진 대표는 “동북아에 국한됐던 ‘아시아눅스’가 베트남의 참여로 아시아 표준을 향한 밑그림을 그렸다”며 “아시아전역을 묶는 리눅스 표준화 벨트 형성을 위해 연말까지 최소 2개국의 유력 기업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라 말했다.


대표이사
변성준, 김연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2026.01.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75,000
    • +8.97%
    • 이더리움
    • 3,110,000
    • +9.39%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15.11%
    • 리플
    • 2,172
    • +13.6%
    • 솔라나
    • 130,700
    • +12.87%
    • 에이다
    • 409
    • +9.07%
    • 트론
    • 409
    • +2%
    • 스텔라루멘
    • 242
    • +6.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15.64%
    • 체인링크
    • 13,220
    • +9.35%
    • 샌드박스
    • 130
    • +1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