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김래원, 박신혜에 드디어 고백 "그럼 사귀는거야?"

입력 2016-07-05 0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닥터스' 방송 캡처)
(출처=SBS '닥터스' 방송 캡처)

'닥터스' 김래원이 박신혜에게 드디어 돌직구로 연애를 신청했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5회에서는 홍지홍(김래원 분)이 유혜정(박신혜 분)에게 정식으로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지홍은 "이제 행복해?"라며 물었고, 유혜정은 "제가 고등학교 때 성공해야 되는 이유 뭔지 말했었죠. 할머니라고. 그런데 이제는 할머니가 곁에 없으니 무의미해졌어요"라고 쓴웃음을 지었다.

이에 홍지홍은 "괜찮아. 언제나 네 옆엔 내가 있잖아. 너랑 마지막에 만났던 장면이 항상 떠올라"라며 과거 유혜정이 다른 남자의 오토바이에 올라탔던 장면이 등장했다.

홍지홍은 "남자 한번 못만나서 연애세포 죽은 너라서 좋아해야 하는건가"라며 "그럼 사귀는거야?"라고 돌직구로 물었다.

당황한 유혜정은 "아니요"라고 답했고, 홍지홍은 "거절이야?"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유혜정은 이 또한 "아니요"라고 답해 홍지홍을 웃게 했다. 홍지홍은 "뭐야 다 아니래. 너 습관적으로 처음 대답은 다 아니다. 다음에 다시 물어볼거야. 다음엔 무조건 예스다"라며 적극적으로 구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38,000
    • +2.01%
    • 이더리움
    • 3,074,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12%
    • 리플
    • 2,227
    • +8.16%
    • 솔라나
    • 130,000
    • +5.35%
    • 에이다
    • 435
    • +9.3%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58
    • +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30
    • +4.61%
    • 체인링크
    • 13,410
    • +4.44%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