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일일 중국 대표 왕유 합류…"본방사수 해주세요" 인증샷 '찰칵'

입력 2016-07-04 2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왕유 인스타그램)
(출처=왕유 인스타그램)

'비정상회담'에 일일 중국 대표로 중국 PD 출신의 왕유가 합류한다.

왕유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티안, 닉과 즐거운 촬영. 잘 놀고 왔어요. 오후 10시50분 jtbc '비정상회담'에서 만나요! 본방사수 해주세요. 왕유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유는 '비정상회담' 녹화 당일 멕시코 대표 크리스티안, 독일 대표 닉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왕유는 중국 절강TV의 '진심영웅', 강소TV의 '이루상유니' 등 한중 합작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의 국영 방송사인 CC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한국 부분의 PD로도 활약한 바 있다.

왕유는 "한국과 중국의 방송 시스템을 잘 아는 방송 종사자로서 이번 프로그램 참여가 참 뜻 깊다"라며 "더 좋은 합작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활발한 문화 교류를 위해 도움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누드 식당을 비롯한 다양한 세계 이슈를 소개하며 토론의 장을 열었다.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3: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30,000
    • -0.67%
    • 이더리움
    • 2,927,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1.02%
    • 리플
    • 2,117
    • -3.24%
    • 솔라나
    • 121,300
    • -3.81%
    • 에이다
    • 408
    • -2.39%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2.52%
    • 체인링크
    • 12,880
    • -1.75%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