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브렉시트에 중남미 펀드 ‘웃고’, 유럽펀드 ‘울고’

입력 2016-07-05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렉시트 가결 후 해외 주식형 펀드 가운데 중남미 펀드 수익률이 가장 좋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유럽 펀드의 수익률은 저조했다.

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상장지수펀드(ETF)를 포함한 설정액 10억 원 이상 해외 주식형 펀드의 지난 1일 기준 최근 1주일간 수익률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중남미 펀드가 4.07%로 가장 높았다. 이어 신흥국주식(0.94%), 글로벌섹터(0.81%), 신흥아시아주식(0.64%) 등의 순으로 수익을 냈다.

반면, 유럽 주식 펀드는 4.21%의 손실을 내 가장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어 중동아프리카주식(-2.15%), 신흥유럽주식(-1.65%) 순으로 성적이 나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1,000
    • -1.34%
    • 이더리움
    • 2,864,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0.59%
    • 리플
    • 2,054
    • -4.15%
    • 솔라나
    • 123,100
    • -2.99%
    • 에이다
    • 399
    • -4.32%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28
    • -5.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5.05%
    • 체인링크
    • 12,820
    • -2.66%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