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폭포, 집중호우가 있어야만 볼 수 있는 신비한 '절경'

입력 2016-07-05 1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YTN 뉴스 관련 보도 캡쳐)
(출처=YTN 뉴스 관련 보도 캡쳐)
전북 폭우로 인해 마이산에 대형 폭포가 생겨 시선을 모은다.

5일 오후 YTN은 시청자 제보 영상을 받아 전북 진안군 마이산 인근에 집중호우가 내려 암마이봉 절벽에서 높이 30m에 달하는 대형 폭포가 형성된 모습을 보도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이산 기암절벽은 평소에 물이 흐르지 않는 곳이지만, 오늘같이 큰 비가 내리면 대형 폭포가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관광객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이번 폭포는 지난 1일부터 나흘 간 전북 진안지역에 246.5㎜의 비가 내려 생성됐다.

한편, 마이산은 세계적인 여행가이드 프랑스 미슐랭그린가이드에서 별 3개 만점을 받은 곳이기도 하다. 특히 큰비가 내린 뒤에 연출되는 폭포 비경이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8,000
    • +3.12%
    • 이더리움
    • 2,965,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764,500
    • +9.68%
    • 리플
    • 2,056
    • +0.98%
    • 솔라나
    • 125,400
    • +4.41%
    • 에이다
    • 394
    • +1.81%
    • 트론
    • 404
    • +1.51%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7.18%
    • 체인링크
    • 12,720
    • +4.09%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