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홍기획 자회사·거래처 압수수색…부당거래 단서 포착

입력 2016-07-06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롯데수사팀은 지난 5일 롯데그룹의 광고계열사인 대홍기획의 자회사 1곳과 거래업체 2곳을 압수수색했다고 6일 밝혔다.

사정업계에 따르면 검찰은 압수수색 대상 업체들 사이의 부당거래 단서를 포착하고, 전날 해당 사무실에서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계약서, 내부 문건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대홍기획은 롯데정보통신, 롯데피에스넷 등과 함께 롯데 그룹 계열사들로부터 일감 몰아주기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검찰은 대홍기획이 자회사의 거래 과정에서 장부조작 등을 통해 비자금이 빼돌려졌는지를 확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03,000
    • -1.06%
    • 이더리움
    • 2,842,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749,500
    • +0.4%
    • 리플
    • 1,990
    • -1.49%
    • 솔라나
    • 114,900
    • -2.3%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8.62%
    • 체인링크
    • 12,240
    • -0.73%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