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박선숙-김수민 의원 구속영장 청구 "리베이트와 허위보전 이뤄졌다" 기소의견

입력 2016-07-09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뉴스 관련 보도 캡처)
(MBC 뉴스 관련 보도 캡처)
검찰이 국민의당 박선숙·김수민, 두 의원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국민의당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박선숙, 김수민 두 현역의원에 대해 검찰이 9일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박 의원은 조사 11일 김 의원은 조사 2주 만이다.

검찰은 박 의원의 주도 아래 리베이트와 허위보전이 이뤄졌다고 보았다. 박 의원은 이미 구속 수사 중인 왕주현 전 사무부총장을 통해 대행업체에 리베이트 2억1000여만 원을 요구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 허위 보전청구를 해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선거 홍보 업체 '브랜드호텔' 대표였던 김 의원은 이 과정에서 하청업체에게 1억여 원을 받은 혐의다.

한편, 두 의원의 구속 여부는 11일 결정될 전망입니다. 회기 전이라 ‘불체포특권’은 적용되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32,000
    • -1.35%
    • 이더리움
    • 2,912,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0.42%
    • 리플
    • 2,177
    • -1.05%
    • 솔라나
    • 124,300
    • -1.04%
    • 에이다
    • 418
    • -0.24%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46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3.83%
    • 체인링크
    • 12,940
    • -0.99%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