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아름다운 샷들의 향연(饗宴), 주인공은 누구...이소영 14번째 출전만에 생애 첫 우승

입력 2016-07-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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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의 우승을 향한 티샷.
▲이소영의 우승을 향한 티샷.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오픈 with SBS(총상금 5억원) 대회는 국가대표 출신의 ‘특급신인’ 이소영(19·롯데)을 우승으로 만들고 끝났다. 이소영은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이승현(25·NH투자증권)과 루키 박결(20·NH투자증권)을 2타차로 제치고 생애 첫 우승했다. 14번째 출전만에 이룬 영광이다.

10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골프클럽(파72·640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그들만의 샷의 향연을 갤러리들에게 선보였다.

누구의 샷이 가장 아름다울까.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이종은6
▲이종은6
▲이승현
▲이승현
▲배선우
▲배선우
▲최혜정2
▲최혜정2
▲정희원
▲정희원
▲첫날 깜짝 선두에 나섰던 주은혜의 샷.
▲첫날 깜짝 선두에 나섰던 주은혜의 샷.
▲김지현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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