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의료재단, 광화문에 새 병원

입력 2016-07-1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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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자생한방병원, 영상의학장비 갖추고 한∙양방 통합진료

▲왕오호 병원장(광화문자생한방병원)
▲왕오호 병원장(광화문자생한방병원)
자생의료재단은 광화문자생한방병원(병원장 왕오호)을 서울 중구 통일로92 에이스타워에 개원한다고 12일 밝혔다.

광화문자생한방병원은 뼈와 신경을 강화하는 비수술치료로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 퇴행성관절염, 교통사고 후유증 등 척추·관절질환을 치료하는 한방 척추전문병원. 광화문자생한방병원은 총 53개의 집중치료 병상과 MRI, X-Ray 등 첨단 영상의학장비를 갖추고, 한방 7개과 양방 2개과 의료진이 협진하는 한·양방 통합진료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광화문자생한방병원 왕오호 병원장은 “중구, 마포구, 서대문구 등에 거주하는 지역주민과 직장인들의 척추건강 주치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서울 강남자생한방병원을 필두로 경기, 부산, 대구, 대전, 울산 등 전국 18곳에 자생한방병∙의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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