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실적 개선 가능에 무게…투자의견 ↑-유안타증권

입력 2016-07-13 0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13일 삼성전기에 대해 추세적 실적 개선 가능성에 무게를 둘 때라며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6만원을 유지했다.

이재윤 연구원은 "동사의 올 2분기 매출액은 1조 6000억원, 영업이익은 367억원으로 추정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다만 이같은 실적 부진은 이미 노출된 악재라는 점에서 역발상 투자 기회 적기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실제 3분기에는 갤럭시노트 신제품 출시와 듀얼 카메라 효과로 실적은 개선될 망"이라며 "특히 DM사업부의 영업이익이 210억원을 기록하면서 올 분기 삼성전기의 영업이익은 6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또한 신규 사업인 FOWLP의 Potential에도 주목해야 한다"며 "FOWLP는 반도체의 디자인/성능/원가 개선에 큰 역할을 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양산성만 확보가 된다면 고객사 확보에 용이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19]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이란 “역대 최대 수준의 보복 작전”…중동 공항 마비
  • 李대통령, 싱가포르서도 부동산 언급 "돈 되니까 살지도 않을 집 사는 것"
  • 오만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공격받아”…미 제재 받던 유조선
  • 李대통령, 국제정세 불안에 "국민 여러분 걱정 않으셔도 된다"
  •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고에…구리·용인 ‘풍선효과’ 들썩
  • 변요한♥티파니, '소시' 함께한 웨딩사진은 가짜였다⋯AI로 만든 합성 사진
  • 금융당국, '이란 사태' 긴급회의…"시장 면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65,000
    • -2%
    • 이더리움
    • 2,794,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31,500
    • -4.89%
    • 리플
    • 1,956
    • -2%
    • 솔라나
    • 119,500
    • -1.81%
    • 에이다
    • 395
    • -2.71%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23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5.23%
    • 체인링크
    • 12,520
    • -1.96%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