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장윤정, “미국 호화 주택 거주설 사실 아냐” 해명

입력 2016-07-13 1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방송 캡처)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항간에 떠돌던 미국 초호화 생활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12일 밤 방송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1987년 미스코리아 진, 1988년 미스 유니버스 2위에 빛나는 방송인 장윤정이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송도순이 결혼 후 미국 초호화 타운에서 거주한 사실에 대해 묻자, 장윤정은 “아니다. 지금은 이상하게 캘리포니아 어바인이 유행처럼 잘사는 동네로 이름이 알려져 있는데, 내가 갔을 때만해도 거기에는 밭이 있었다”며 일축했다. 윤영미도 "집이 몇 평이냐? 3층에 수영장 딸리고, 잔디밭 쫙 있고?"라고 질문했다.

이에 장윤정은 "서울보다는 집값이 훨씬 저렴하다. 2층 집이었는데, 거기에서는 수영장이 있는 게 그렇게 부의 상징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이어 “서울에서 생활할 때는 남편 보기가 너무 힘들었다. 너무 바빠서. 그래서 주말에 남편과 밥 한 번 먹는 게 소원이었다. 그런데 미국에 가니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더라”라고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00,000
    • -4.15%
    • 이더리움
    • 3,014,000
    • -3.92%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72%
    • 리플
    • 2,032
    • -2.07%
    • 솔라나
    • 126,200
    • -4.61%
    • 에이다
    • 377
    • -3.08%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58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3.19%
    • 체인링크
    • 13,030
    • -3.91%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