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이서원 하차, 곽동연 합류… 박보검 죽마고우 김병연 역

입력 2016-07-13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곽동연(사진=FNC엔터테인먼트)
▲곽동연(사진=FNC엔터테인먼트)

배우 곽동연이 ‘구르미 그린 달빛’에 합류한다.

곽동연이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조선 최고의 검술을 가진 동궁전의 별감이자 왕세자 이영(박보검)의 죽마고우인 김병연 역으로 출연한다.

앞서 배우 이서원이 김병연 역에 캐스팅됐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하차하게 되면서 곽동연이 배역을 맡게 됐다.

곽동연이 연기하게 된 김병연은 우직한 성미 탓에 눈치는 조금 없지만, 궁중 생활이 외롭고 고단한 영에게 유일한 대나무 숲이며 위장내시 홍라온(김유정)이 따르는 사형이다. 또한 영과 라온의 심상치 않은 로맨스를 묵묵히 곁에서 지켜봐 주는 지원자이기도 하다.

곽동연은 “올해 아역배우 타이틀을 벗고, 드디어 법적으로 성인이 됐는데, 그동안 정말 하고 싶었던 역할을 맡게 됐다”며 “그래서 ‘구르미 그린 달빛’은 나에게 더욱 의미 있는 작품”이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2012년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데뷔한 곽동연은 ‘감격시대’, ‘화정’, ‘모던파머’, ‘돌아와요 아저씨’, ‘피리부는 사나이’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 동명의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 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룰 예측불가 궁중 위장 로맨스로 박보검, 김유정이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부과…한국 25%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살얼음판 韓 경제] ‘마의 구간’ 마주한 韓 경제…1분기 경제성장률 전운 감돌아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0: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928,000
    • -1.57%
    • 이더리움
    • 2,710,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444,000
    • -1.88%
    • 리플
    • 3,064
    • -2.08%
    • 솔라나
    • 178,300
    • -4.29%
    • 에이다
    • 971
    • -2.41%
    • 이오스
    • 1,225
    • +21.89%
    • 트론
    • 351
    • -0.85%
    • 스텔라루멘
    • 390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020
    • -2.09%
    • 체인링크
    • 19,590
    • -4.49%
    • 샌드박스
    • 391
    • -2.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