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목소리' 남심 초토화…SBS 김선재 아나운서 누구?

입력 2016-07-14 0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화면)
(출처=SBS 방송화면)

SBS 신입 아나운서 김선재가 신의 목소리에 출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선재는 지난해 SBS에 입사한 새내기 아나운서다.

13일 방송된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에서는 SBS 신입 김선재 아나운서가 1라운드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선재 아나운서는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열창했다. 개그우먼 이국주는 김선재의 정체가 공개되자마자 "아나운서다"라며 알아봤다. 그러나 김선재는 1라운드를 통과하지 못하고 탈락했다.

이에 대해 윤민수는 "선곡이 어려웠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이국주는 "라디오를 같이 해서 아는 사이다. 원래 학교다닐 때 밴드부를 했다"라며 맞장구쳤다. 또 김선재 아나운서는 "다섯 시에 뉴스를 한다. 세 시에 일어나야 한다"라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1992년생으로 알려진 김선재 아나운서는 대일외고와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를 거쳐 지난해 SBS 신입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SBS스포츠 풋볼 매거진, 모닝와이드에서 진행을 맡아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4,000
    • +0.35%
    • 이더리움
    • 3,122,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67%
    • 리플
    • 1,995
    • -0.2%
    • 솔라나
    • 122,100
    • +0.33%
    • 에이다
    • 375
    • +0%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6.66%
    • 체인링크
    • 13,150
    • +0.31%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