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코리아, CJ푸드빌과 제휴… '부탁해!' 입점매장 61개로 확대

입력 2016-07-14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메쉬코리아)
(사진제공=메쉬코리아)

배달 애플리케이션 '부탁해!'를 운영 중인 메쉬코리아는 CJ푸드빌과 제휴를 맺고, 배달서비스 입점 브랜드를 8개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기존에 CJ푸드빌의 비비고, 제일제면소, 차이나팩토리, 투썸플레이스, 뚜레쥬르에 배달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추가된 CJ푸드빌의 외식브랜드는 빕스, 계절밥상, 더플레이스 등 3개다. 이에 따라 부탁해 앱을 통해 주문가능한 매장 수는 총 61개로 늘어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제휴로 CJ푸드빌의 인기브랜드인 빕스, 계절밥상, 더플레이스에서 부탁해를 통해 쉽게 음식을 맛볼 수 있게 됐다”며 “특히 더플레이스의 경우 핵심 상권인 강남, 판교 등에서 직장인들의 수요가 많은 인기 브랜드여서 기대가 크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쉬코리아는 오는 20일부터 2개월간 CJ푸드빌 부탁해 전 입점 브랜드에서 제품 주문시 100원에 배송서비스를 제공하는 ‘CJ푸드빌 배송비 100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22,000
    • +1.96%
    • 이더리움
    • 3,225,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0.5%
    • 리플
    • 2,107
    • +1.25%
    • 솔라나
    • 137,000
    • +2.62%
    • 에이다
    • 405
    • +4.65%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4
    • +7.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1%
    • 체인링크
    • 14,010
    • +3.62%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