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박진영, '언니쓰' 마지막 점검 무대에 '활짝'…"민효린·티파니 완벽해!"

입력 2016-07-16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출처=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언니들의 슬램덩크' 최고령 걸그룹 '언니쓰'의 마지막 안무 점검을 한 박진영이 함박웃음을 지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언니쓰'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뮤직뱅크'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박진영이 최종 안무 점검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영은 '언니쓰'의 마지막 점검 무대를 본 후 "어후야! 대박"이라며 함박웃음을 보였다.

그런 모습을 본 '언니쓰' 멤버들은 "이거 몰카 아니죠?" "오빠가 웃으셨어" 등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하지만 박진영은 "4명이 거의 뭐 베스트인 것 같아"라고 말했고, 5명의 멤버들은 4명이라는 말에 의아해했다.

이에 박진영은 "진경이 두 군데만 고치면 될 것 같은데?"라며 홍진경의 실수를 지적했고, '언니쓰' 멤버들은 주저 앉으며 웃음을 터뜨리고야 말았다.

계속 이어진 '언니쓰'의 점검무대에 박진영은 "진경이랑 숙이가 믿어지지가 않아. 정말 안될줄 알았는데"라며 일취월장한 실력에 놀라워했고, "둘(민효린, 티파니)은 완벽해. 효린이는 완전 걸그룹 급인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82,000
    • +4.65%
    • 이더리움
    • 3,006,000
    • +6.56%
    • 비트코인 캐시
    • 808,500
    • +9.63%
    • 리플
    • 2,069
    • +4.07%
    • 솔라나
    • 124,400
    • +9.7%
    • 에이다
    • 401
    • +5.25%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43
    • +6.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16.57%
    • 체인링크
    • 12,930
    • +6.24%
    • 샌드박스
    • 131
    • +8.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