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김시우, 아쉬운 2위...연장전 4차서 패배...최경주 공동 20위

입력 2016-07-18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시우(21·CJ오쇼핑)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아쉽게 준우승했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로버트 트랜드 존스 트레일의 그랜드 내셔널 코스(파71·7302야드)에서 열린 바바솔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로 8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66타로 애런 배들리(호주)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 들어갔다.

18번홀(파4)에서 이어진 두차례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선수는 17번홀(파3)로 장소를 옮겼고 여기서도 비겨 다시 18번홀에서 4차 연장전을 치렀다.

이 홀에서 배들리는 버디를 잡아 김시우의 발목을 잡혔다.

최경주(46·SK텔레콤)는 12언더파 272타로 공동 20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76,000
    • +0.11%
    • 이더리움
    • 2,927,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835,500
    • +0.36%
    • 리플
    • 2,159
    • -0.32%
    • 솔라나
    • 122,000
    • -1.29%
    • 에이다
    • 415
    • +0%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4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90
    • -2.05%
    • 체인링크
    • 12,920
    • -0.08%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