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GO, 부산서도 서비스 된다…이유는 불확실

입력 2016-07-19 0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4일 호주와 뉴질랜드, 북미 일부에 출시돼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증강현실(AR)게임 ‘포켓몬GO’가 부산에서도 서비스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부산 금정구에 있는 한 고등학교와 부산진구의 한 대학교 등 일부 지역에서 ‘포켓몬GO’가 실행이 되며 GPS를 이용, 포켓몬을 포획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 SNS를 통해 확산됐다.

실제 한 네티즌은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포켓몬이 등장한 모습을 SNS에 공개하기도 했다.

이 같은 소식이 확산되자 해당 학교에는 사실 여부를 묻는 문의 전화가 쇄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의 교사는 “교내 특정 위치에서 실행되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다만 게임상에 위치가 미국 텍사스로 잘못 표시되는 등 불안정한 것 같다"고 밝혔다.

해당 학교는 ‘포켓몬GO’ 실행 소식으로 면학 분위기를 망칠 것을 우려해, 교문을 폐쇄하고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하게 막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73,000
    • +4.15%
    • 이더리움
    • 3,018,000
    • +7.44%
    • 비트코인 캐시
    • 799,000
    • +9.08%
    • 리플
    • 2,076
    • +4.22%
    • 솔라나
    • 123,400
    • +7.03%
    • 에이다
    • 400
    • +4.99%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42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70
    • +17.14%
    • 체인링크
    • 12,950
    • +7.2%
    • 샌드박스
    • 131
    • +9.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