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박기웅, 죽을 위험 닥친 성유리 구했다…강지환 "중국 가라"

입력 2016-07-19 22: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몬스터' 방송 캡처)
(사진=MBC '몬스터' 방송 캡처)

‘몬스터’ 박기웅이 위험에 처한 성유리를 구해냈다.

19일 오후 방송한 MBC 드라마 ‘몬스터’에서는 변일재(정보석 분)의 부하가 오수연(성유리 분)를 납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변일재의 부하가 오수연을 납치한 차를 목격한 도건우는 수상한 낌새를 직감했다. 도건우는 오수연을 납치한 자동차의 뒤를 밟았고, 변일재의 부하는 오수연을 자살로 꾸며 죽이려고 했다.

으슥한 곳을 찾던 변일재의 부하는 아무도 없는 물가에 정신을 잃은 오수연을 버리고 자리를 떴다. 이를 목격한 도건우는 물에 빠진 오수연을 구하기 위해 물로 몸을 던졌다.

오수연은 도건우 덕분에 목숨을 구할 수 있었고, 강기탄(강지환 분)은 오수연에게 중국에 피신해 있을 것을 제안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58,000
    • +2.76%
    • 이더리움
    • 3,075,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73%
    • 리플
    • 2,353
    • +13.34%
    • 솔라나
    • 132,600
    • +6.51%
    • 에이다
    • 441
    • +9.43%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66
    • +8.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90
    • +8.79%
    • 체인링크
    • 13,520
    • +4.24%
    • 샌드박스
    • 137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