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썬코어, 사우디 230조 신도시 한국참여요구에 강세

입력 2016-07-20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썬코어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진행될 230조 규모의 신도시 건설부지 사업 소식에 상승세다.

20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썬코어는 전날보다 115원(2.55%) 오른 4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5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를 방문해 알 왈리드 왕자 등과 주택건설에 대해 우리 기업의 참여 여부를 논의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 4월 '탈석유화 비전 2030'을 발표한 직후 주택건설과 방산에 재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으며 제다와 메카 중간지역에 신도시를 건설하는 방안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택건설 부문 수주금액은 최대 230조원으로 추산된다.

썬코어는 지난달 27일 사우디아라비아 킹덤시티 내 차이나타운 개발 시행권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16일에는 알 왈리드 왕자 의전실장인 하니아가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 본사를 찾아 썬코어 최규선 회장과 면담했다. 이를 통해 최 회장은 오는 26일부터 4박5일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와 제다를 방문키로 결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47,000
    • -3.41%
    • 이더리움
    • 2,833,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737,000
    • -4.35%
    • 리플
    • 1,995
    • -2.64%
    • 솔라나
    • 114,100
    • -3.71%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50
    • +5.79%
    • 체인링크
    • 12,180
    • -1.69%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