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 11개 기관에 미소사랑 후원금 1억3400만원 전달

입력 2016-07-20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협회는 소외계층 환우아동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지난 5월 개최된 ‘제11회 미소사랑자선골프대회’를 통해 모금된 1억3400만 원을 한림화상재단 등 11개 기관에 전달했다. 코스닥협회 신경철 회장(왼쪽), 한강성심병원 전욱 병원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스닥협회)
▲코스닥협회는 소외계층 환우아동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지난 5월 개최된 ‘제11회 미소사랑자선골프대회’를 통해 모금된 1억3400만 원을 한림화상재단 등 11개 기관에 전달했다. 코스닥협회 신경철 회장(왼쪽), 한강성심병원 전욱 병원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스닥협회)

코스닥협회는 소외계층 환우아동의 수술비 마련을 위해 지난 5월 개최된 ‘제11회 미소사랑자선골프대회’를 통해 모금된 1억3400만 원을 한림화상재단, 서울성모병원, 서울대어린이병원, 서울시립어린이병원 등 11개 기관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협회는 올해 후원금을 포함해 지금까지 약 12억 원을 후원해 형편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던 498명의 환우아동에게 희망을 선물했다.

신경철 코스닥협회 회장은 “코스닥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 환자들과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코스닥기업은 국가경제의 한 축으로서의 역할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 함께 나누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39,000
    • +6.31%
    • 이더리움
    • 3,105,000
    • +7.51%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4.88%
    • 리플
    • 2,095
    • +4.8%
    • 솔라나
    • 132,600
    • +6.59%
    • 에이다
    • 406
    • +3.84%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2.1%
    • 체인링크
    • 13,730
    • +6.77%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