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엔제이’, 발라드 아닌 댄스곡으로 컴백!… ‘슈비루비룹’으로 대변신!

입력 2016-07-20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비엔제이(출처=가비엔제이 페이스북)
▲가비엔제이(출처=가비엔제이 페이스북)

여성 보컬 그룹 가비엔제이(Gavy NJ)가 댄스곡으로 새로운 매력을 뽐낸다.

가비엔제이는 최근 새로 영입한 서린을 비롯해 기존 멤버 제니, 건지와 데뷔 이래 최초 댄스곡 ‘슈비루비룹’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20일 자정 공개된 가비엔제이의 신곡 ‘슈비루비룹’은 굿펠라스의 프로듀서 민명기가 작곡하고 가비엔제이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 미국 스터링 사운드(Sterling Sound)의 엔지니어 톰 코인(Tom Coyne)이 마스터링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후렴구에 반복되는 ‘슈비루비룹’이 인상적인 이 곡에 멤버들의 ‘앙탈춤’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기존 보컬 그룹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슈비루비룹’의 뮤직비디오에는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상반된 매력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보이그룹 매드타운의 조타가 남자주인공으로 등장, 가비엔제이 멤버들과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냈다.

조타는 “가비엔제이의 이번 신곡이 너무 발랄하고 상큼하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선배님들 너무 예쁘셔서 얼굴도 못 쳐다봤다”고 설렘가득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05년 데뷔해 대한민국 대표 발라드 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가비엔제이가 새롭게 선보이는 러블리 댄스곡 ‘슈비루비룹’로 어떠한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비엔제이는 20일 MBC 뮤직 ‘쇼챔피언’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67,000
    • -1.85%
    • 이더리움
    • 2,834,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748,500
    • -0.4%
    • 리플
    • 1,984
    • -2.36%
    • 솔라나
    • 114,700
    • -3.21%
    • 에이다
    • 381
    • -0.78%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3.67%
    • 체인링크
    • 12,250
    • -1.61%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