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전자발찌 끊고 도주' 강경완, 사흘만에 검거… 저항은 없어

입력 2016-07-21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우병우 수석, 책상 치며 "사퇴 안해… 모멸감 느낀다"

'클로저스' 성우 김자연 해고 논란 "여성혐오 행태" 넥슨 사옥서 항의시위

이태양 승부조작·안지만 도박사이트 개설… 프로야구 왜 이러나

오늘날씨, 낮 최고기온 33도 ‘찜통더위’…내일부터 장맛비


[카드뉴스] '전자발찌 끊고 도주' 강경완, 사흘만에 검거… 저항은 없어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성범죄자 강경완이 붙잡혔습니다. 강경완은 오늘 오후 자신의 승용차로 이동 중 가평 인근에서 검거됐는데요. 경찰은 이날 낮 12시58분 수배차량검색시스템에 강경완 차량의 위치가 뜬 지 7분 만에 출동, 차에 타고 있던 강경완을 붙잡았습니다. 강경완은 검거 당시 별다른 저항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1993년과 2010년 두 차례 성범죄를 저질러 징역형을 받았고, 두 번째 범행에서는 징역 5년형에 10년간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는데요. 지난 19일 충남 보령시 서해안고속도로 광천IC 부근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해 경찰이 공개수배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0,000
    • -0.66%
    • 이더리움
    • 3,043,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6.01%
    • 리플
    • 2,104
    • -6.98%
    • 솔라나
    • 128,800
    • +0.94%
    • 에이다
    • 407
    • -1.69%
    • 트론
    • 409
    • +1.24%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57%
    • 체인링크
    • 13,150
    • +1.47%
    • 샌드박스
    • 137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