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무한도전 김현철, ‘쪼쪼댄스’ 원조 멤버들도 인정…“박명수가 유행어 뺏어가”

입력 2016-07-25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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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무한도전 김현철, ‘쪼쪼댄스’ 원조 멤버들도 인정…“박명수가 유행어 뺏어가”

‘쪼쪼댄스’의 원조는 누구일까요? 지난 주말(2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행어 저작권을 놓고 박명수와 하하가 분쟁을 벌인 가운데 김현철이 참고인으로 등장했는데요. 김현철은 “박명수가 수많은 유행어를 빼앗아 갔다. 원래 8비트 유로댄스를 하려면 자연스럽게 쪼쪼댄스가 나온다”고 소유권을 주장했습니다. 그는 “나는 당시 출연하는 프로그램이 없어 내 유행어를 할 무대가 없었다. 나름대로 아픔이 있었다는 걸 이 자리를 통해 이야기하고 싶다”고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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