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LG파워콤 인터넷 ‘불통’

입력 2007-08-07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새벽 6시 데이콤과 LG파워콤 등 인터넷 통신사업자의 망이 마비돼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일부지역가입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LG데이콤의 경우 라우터의 CPU에 과부하가 걸려 일부 지역 가입자들의 인터넷 접속 속도가 크게 떨어졌으며 현재는 정상 회복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과부하의 원인은 아직 밝혀내지 못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LG파워콤은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면서 안내 전화로 전국적으로 사고가 발생했다고 해명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3,000
    • -0.58%
    • 이더리움
    • 3,044,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6.01%
    • 리플
    • 2,104
    • -6.28%
    • 솔라나
    • 128,900
    • +0.47%
    • 에이다
    • 407
    • -1.69%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56%
    • 체인링크
    • 13,140
    • +1.08%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