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펀드환매 기준 낮아졌다

입력 2016-07-26 13: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자자들이 주식형 펀드를 환매하는 기준선이 올해 들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투자협회와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22일까지 코스피가 2000선 이상인 기간(24거래일)에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공모형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조9926억 원이 순유출됐고 1950~2000 수준(67거래일)에서도 1조2343억 원이 빠져나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2,000
    • +2.16%
    • 이더리움
    • 3,017,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7.63%
    • 리플
    • 2,078
    • -2.35%
    • 솔라나
    • 127,300
    • +2.74%
    • 에이다
    • 401
    • +1.78%
    • 트론
    • 409
    • +2.25%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4.52%
    • 체인링크
    • 12,990
    • +4.09%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