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IS 프랑스 성당테러, 노신부 잔혹살해…“범인 전자팔찌 차고 있었다”

입력 2016-07-27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부산행 관객수, 600만 돌파…인천상륙작전ㆍ제이스본 협공 막아낼까?

강정호 성폭행 수사 의뢰인은 1993년생 백인 여성

오늘날씨, 중부지방 장맛비 중복 더위 주춤…서울 낮 기온 28도

배달의민족, 부산행 아닌 '행복행'… 중복맞아 치킨쿠폰 쏜다


[카드뉴스] IS 프랑스 성당테러, 노신부 잔혹살해…“범인 전자팔찌 차고 있었다”

이슬람 무장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가 프랑스 성당에 난입해 미사 중인 노신부를 살해했습니다. 사건이 벌어진 건 어제(26일, 현지시각) 오전 10시쯤인데요. 괴한 2명은 프랑스 북부 생테티엔 뒤 루브래에 있는 성당에 들어가 86살 신부와 수녀 2명, 신도 2명을 인질로 잡았습니다. 이들은 신부를 강제로 무릎 꿇리고 아랍어로 설교한 뒤 흉기로 살해했고, 신자 1명도 크게 다치게 했습니다. 범인들은 성당 밖을 나오다 사살됐습니다. 이들은 프랑스 대테러 당국에서 요주의 인물로 관리되던 자들이었는데요. 이중 1명은 테러 가능성 때문에 전자팔찌를 차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0: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24,000
    • +2.26%
    • 이더리움
    • 3,094,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0.77%
    • 리플
    • 2,127
    • +1.14%
    • 솔라나
    • 129,300
    • +0%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53%
    • 체인링크
    • 13,070
    • -0.61%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