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챔피언십]‘꽃미남’로리 매킬로이는 어떤 패션?

입력 2016-07-27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미국 뉴저지주 발터스롤GC서 개막

▲로리 매킬로이. 사진=유러피언투어
▲로리 매킬로이. 사진=유러피언투어
‘꽃미남’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어떤 패션으로 28일 개막하는 PGA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 무대에 설까.

나이키 골프가 미국 뉴저지의 발터스롤 골프 클럽에서 개최되는 제 98회 PGA 챔피언십에서 나이키 골프 후원 선수들이 착용할 골프웨어를 공개했다.

나이키 골프는 로리 매킬로이를 비롯한 나이키 골프 후원 선수들이 PGA 챔피언십의 덥고 습한 코스 환경을 대비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통기성이 뛰어난 그린과 옐로우 컬러 계열의 나이키 드라이핏 소재의 골프 웨어를 제공한다.

특히 178cm의 잘 빠진 몸매의 매킬로이는 올 시즌 모든 메이저 대회에 나이키의 어패럴 혁신을 담은 블레이드 칼라 스타일의 폴로셔츠를 착용해 주목을 받고 있다. 칼라가 1겹으로 구성되고 칼라 끝의 목서리 깃을 제거한 블레이드 칼라는 스윙 시 방해 요소들을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목에 거슬리는 부분을 제거했다.

▲로리 매킬로이가 4일동안 착용할 골프패션. 사진=나이키골프코리아
▲로리 매킬로이가 4일동안 착용할 골프패션. 사진=나이키골프코리아
매킬로이외에도 브룩스 켑카 역시 나이키 MM 플라이 스윙 니트 스트라이프 알파 폴로와 나이키 MM 플라이 스윙 니트 블락 알파 폴로 등 블레이드 칼라 스타일을 착용한다. 폴 케이시, 캐빈 채플, 토니 피나우, 토르비요른 올레센, 프란체스코 몰리나리, 패트릭 로저스, 러셀 헨리, 제이미 러브파크와 로스 피셔, 마지막 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 챔프 조나단 베가스를 비롯해서 등 총 12명의 나이키 골프 후원 선수들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우승타이틀에 도전한다.

※나이키 골프 코리아

나이키 골프는 1996년에 미국 오리건 주 비버튼 시에서 탄생하여, 골프 볼을 시작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의류, 신발, 용품, 클럽 등 골프와 관련된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털 골프 브랜드이다. 타이거 우즈, 로리 매킬로이, 노승열, 미셸 위, 수잔 페테르센 등 세계 최고의 기량을 가진 나이키 골프 선수들은 물론 골프를 스포츠로 즐기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서부터 미래의 골프 용품 설계에 필요한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3,000
    • -0.83%
    • 이더리움
    • 3,091,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0.32%
    • 리플
    • 2,119
    • -0.61%
    • 솔라나
    • 130,100
    • +2.2%
    • 에이다
    • 404
    • +0.5%
    • 트론
    • 411
    • +1.99%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29%
    • 체인링크
    • 13,190
    • +1.15%
    • 샌드박스
    • 131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