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상장후 첫 실적… 영업이익 흑자전환 성공

입력 2016-07-27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인주식회사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이 382억 엔(약 410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35.7%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80억 엔(약 858억 원), 순이익은 31억 엔(약 332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라인주식회사의 사업별 매출 비중은 커뮤니케이션(스티커, 테마 등) 부문이 74억 엔(22%)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콘텐츠(게임, 플레이, 만화, 뮤직 등)이 114억 엔(34%), △광고(공식계정, 스폰서드 스티커, 라인 포인트 광고, 타임라인 등 라인광고·라이브도어 등 포털 광고) 126억 엔(37%) △기타(라인프렌즈, 라인 아르바이트 등) 25억 엔(7%) 등을 기록했다.

커뮤니케이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1% 상승했다. 콘텐츠 매출은 신작 게임 연기 등의 영향으로 8.2% 감소했으며 전체 광고는 60.1% 상승했다. 이 중 라인 광고 매출은 85.9% 증가세를 기록했고, 포털 광고 매출은 1.8% 성장했다. 기타 매출은 라인프렌즈, 라인 아르바이트 등의 매출 호조로 인해 95.5% 상승했다.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6]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9,000
    • +3.4%
    • 이더리움
    • 3,113,000
    • +4.85%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2.36%
    • 리플
    • 2,133
    • +2.2%
    • 솔라나
    • 129,900
    • +3.26%
    • 에이다
    • 404
    • +2.28%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67%
    • 체인링크
    • 13,170
    • +3.46%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