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필러 ‘엘라비에’ 인도네시아 780만 달러 수출 계약 체결

입력 2016-07-28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엘라비에 제품 사진. (사진제공=휴온스 )
▲엘라비에 제품 사진. (사진제공=휴온스 )

휴온스는 그룹사 휴메딕스의 히알루론산 더말 필러 ‘엘라비에’를 인도네시아 현지 업체인 PMI에 5년간 공급하는 780만 달러(약 90억 원)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수출 품목은 CE인증을 취득한 엘라비에 시리즈다. 이번 계약 체결로 인해 PMI는 휴온스의 인도네시아 독점 파트너로 협력하게 됐다.

PMI는 계약 체결과 동시에 현지 수입 승인 절차를 밟게 되며, 제품 허가를 완료한 후에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PMI는 향후 추가적으로 휴온스의 웰빙 및 미용 제품에 대한 수입 승인 절차를 밟아 인도네시아에서 사업 영역을 넓혀 갈 계획이라고 휴온스는 전했다.

휴온스글로벌 해외사업팀 관계자는 “PMI는 경영진의 풍부한 경력 및 유통 네트워크가 강점”이라며 “특히 64개의 지점을 보유한 ERHA 클리닉 등에 다수의 레이저 장비를 유통 중인데, 이런 강점이 이번 계약을 결정하는데 중요 고려사항이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Song Soo-young, Yoon Sung-Tae (Independent representatio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5]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5,000
    • +3.68%
    • 이더리움
    • 3,100,000
    • +4.66%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97%
    • 리플
    • 2,122
    • +2.81%
    • 솔라나
    • 128,700
    • +2.63%
    • 에이다
    • 401
    • +1.52%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39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28%
    • 체인링크
    • 13,090
    • +2.99%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