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 인천시 통합전산망에 TMS 구축-공급확대 기대

입력 2007-08-0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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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정보보호기업 윈스테크넷은 8일 인천광역시청 정보통신망 통합사업에 보안시스템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의 정보통신망 통합사업은 업무특성에 따라 구분된 기존의 전산망을 통합하고, 산하 구청과 동사무소의 개별 전산망을 중앙에서 통합관리하기 위한 사업이다.

윈스테크넷은 이번 사업에 통합위협관리시스템(TMS), 통합전산망의 구간별 유해트래픽 탐지 및 차단을 위한 침입방지시스템(IPS), 전세계 및 구간별 위협상황을 예측하는 위협예·경보서비스 등을 공급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시청과 산하 구청 및 동사무소의 트래픽 데이터를 TMS에서 취합해 유해트래픽을 일괄 처리하는 종합침해사고대응체계를 구축, 통합전산망의 가용성과 보안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윈스테크넷은 이번 사업이 확대 적용되거나 산하 구청과 동사무소 단위의 개별 보안시스템 도입으로 이어질 경우, 기 공급된 TMS와 연동성이 보장되는 자사 제품의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TMS는 기업 보안의 종합 대응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시스템통합(SI) 사업의 성격을 띄고 있어 도입 규모가 크다”며, “IPS, 웹 방화벽 등 경쟁력 있는 단위 보안제품을 활용해 TMS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윈스테크넷은 KT, 농협중앙회, 해양경찰청, 금호타이어 등에 TMS를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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