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장대비에 천장서 물 새…감전 등 안전사고 우려

입력 2016-07-29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새벽에 쏟아진 국지성 호우로 김포공항 곳곳에 물이 새 감전 등 안전 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YTN은 29일 6시 40분께부터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곳곳의 천장에서 물이 새 바닥도 물바다가 됐다고 보도했다.

이로 인해 이용객들은 바닥이 미끄러워 공항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전자기기 주변에도 물이 고여 자칫 감전의 우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항 측은 리모델링 공사 때문에 입‧출국장 등이 있는 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비가 새고 있다고 설명했다.

공항 관계자는 현재 청소 용역 인력 등 동원 가능한 인력을 총동원해 누수에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누수로 인한 비행편 이용에는 차질이 없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00,000
    • +7.78%
    • 이더리움
    • 2,954,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761,500
    • +11.41%
    • 리플
    • 2,050
    • +1.13%
    • 솔라나
    • 124,800
    • +4.52%
    • 에이다
    • 393
    • +2.08%
    • 트론
    • 404
    • +1.76%
    • 스텔라루멘
    • 230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00
    • +7.1%
    • 체인링크
    • 12,700
    • +4.1%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