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선풍기는 ‘브아걸’의 제아… 대결 상대 ‘휘발유’는 씨아 출신 김연지?

입력 2016-07-31 1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면가왕' 선풍기의 정체는 브아걸의 제아(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복면가왕' 선풍기의 정체는 브아걸의 제아(출처=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선풍기’의 정체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로 밝혀졌다.

3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4인의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솔로곡 대결 두 번째 무대에서는 ‘방콕 친구 선풍기’와 ‘불광동 휘발유’의 한 치의 양보 없는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선풍기’와 ‘휘발유’는 각각 백지영의 ‘Dash’, 이정봉의 ‘어떤가요’를 선곡해 상반되는 분위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결의 승자는 76표를 얻은 ‘휘발유’로 결정됐고 가면을 벗은 ‘선풍기’의 정체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제아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아는 ‘복면가왕’ 출연 이유에 대해 “나는 되게 감성적인 여자다. 그런데 요즘 센 여자가 된 것 같다”며 “경연에 두려움이 있었는데 즐기고 간 것 같다. 마음이 넓어지고 많은 걸 얻어 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네티즌은 의 대결 상태였던 ‘불광동 휘발유’의 유력 후보에 대해 씨야 출신 가수 김연지를 꼽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50,000
    • -2.75%
    • 이더리움
    • 2,876,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760,000
    • -2.25%
    • 리플
    • 2,021
    • -3.26%
    • 솔라나
    • 119,700
    • -4.01%
    • 에이다
    • 375
    • -3.85%
    • 트론
    • 406
    • -0.98%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40
    • -2.61%
    • 체인링크
    • 12,210
    • -3.25%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