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다은 임성빈, 마법의 4평 신혼집 공개…복층 구조로 20평 느낌

입력 2016-08-0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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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현장 토크쇼-택시'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현장 토크쇼-택시' 방송화면 캡처)

‘택시’에 출연한 배우 신다은과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 부부의 마법같은 신혼집이 공개됐다.

2일 밤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신혼의 정석’ 특집으로 지난 5월 결혼한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둘의 신혼집이 소개됐다. 신혼집은 결혼 전 임성빈이 살던 4평 짜리 옥탑방으로, 결혼 후 임성빈이 복층 구조로 새롭게 디자인했다.

둘의 신혼집을 찾은 MC인 이영자는 보자마자 “4평짜리 신혼집을 20평짜리 펜트하우스로 만들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임성빈은 “혼자 살고 있던 4평 집을 20평으로 고쳐 설계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신다은은 “오빠가 설계했다는 게 좋았다”고 말했다.

또한 임성빈은 “생활 패턴에 맞게 공간을 잘 구분하면 좁은 공간도 넓게 쓸 수 있다”며 공간 활용에 대해 조언했다.

임성빈 신다은 부부의 신혼집은 아기자기한 주방 도구들과 작은 정원, 공간 활용도가 높은 부엌이 돋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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