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98.32p, 하락(▼2.58p, -0.37%)마감. 외국인 +117억, 기관 -478억, 개인 +404억

입력 2016-08-03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기관의 순매도에 결국 하락폭을 좁히지 못한채 정규장을 마쳤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8포인트(-0.37%) 하락한 698.32p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매수를 한 반면에, 기관은 매도를 보였다.

개인은 404억 원을 외국인은 117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478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1.0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농림업(+1.03%) 건설(+0.3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에 부동산(-1.04%) 운송(-0.99%)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 유통(+0.21%)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통신방송서비스(-0.97%) 전기·가스·수도(-0.92%) 오락·문화(-0.79%)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주요 테마 중 제지(+1.96%), 자전거(+1.22%), 정보보안(+1.01%), 스마트폰 부품(+0.58%), 금(+0.43%) 관련주 테마가 상승한 반면, LBS(-3.32%), NFC(-2.18%), 타이어(-1.81%), 풍력에너지(-1.47%), 전선(-1.4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소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SK머티리얼즈가 +5.61% 오른 16만원에 마감했으며, 휴젤(+4.54%), 로엔(+3.11%)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코미팜(-5.93%), 바이로메드(-2.56%), CJ E&M(-2.30%)은 하락했다.

그외 엔지스테크널러지(+29.15%), 삼본정밀전자(+19.12%), 아이이(+18.09%) 등의 종목의 상승폭이 두드러졌으며, 보타바이오(-29.99%), 대림제지(-16.05%), 아진엑스텍(-10.26%) 등은 하락폭을 키워갔고, 넥스턴(+29.93%), 코렌(+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39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87개, 74개 종목이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7.60원(+0.91%), 일본 엔화는 1,105.71원(+1.24%), 중국 위안화는 168.36원(+0.9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39,000
    • -1.07%
    • 이더리움
    • 2,879,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2.86%
    • 리플
    • 2,009
    • -2.19%
    • 솔라나
    • 117,900
    • -1.75%
    • 에이다
    • 388
    • -1.02%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80
    • +26.06%
    • 체인링크
    • 12,390
    • -1.2%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