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 내일 날씨, '서울 낮 35도' 찜통 더위·열대야 이어져…남부내륙엔 소나기!

입력 2016-08-03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이란 기자 photoeran@)
(고이란 기자 photoeran@)

내일(4일) 날씨는 서울이 낮 최고 35도에 달하는 등 전국에 찜통 더위가 이어지겠고, 남부내륙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날씨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대기불안정으로 일부 남부내륙은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남부내륙에 5~30mm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대체로 청정한 대기상태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국립환경과학원은 내일 미세먼지 농도가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간, 경북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면서 무더운 곳이 많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내일 오전 6시 예상되는 서울 기온은 26도다. 이 밖의 지역 기온은 백령도 22도, 인천 25도, 춘천 24도, 강릉 24도, 울릉도·독도 23도, 서산 24도, 수원 25도, 청주 25도, 안동 23도, 전주 24도, 대전 22도, 대구 24도, 포항 24도, 목포 25도, 광주 24도, 여수 25도, 창원 24도, 부산 25도, 울산 24도, 제주 27도 등이다.

내일 오후 3시 예상되는 서울 기온은 35도다. 이 밖의 지역 기온은 백령도 28도, 인천 31도, 춘천 34도, 강릉 29도, 울릉도·독도 27도, 서산 32도, 수원 33도, 청주 33도, 안동 32도, 전주 34도, 대전 32도, 대구 32도, 포항 29도, 목포 31도, 광주 33도, 여수 32도, 창원 32도, 부산 30도, 울산 30도, 제주 30도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1: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7,000
    • -1.62%
    • 이더리움
    • 2,991,000
    • -3.92%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0.26%
    • 리플
    • 2,092
    • -2.11%
    • 솔라나
    • 124,100
    • -3.05%
    • 에이다
    • 390
    • -2.0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29%
    • 체인링크
    • 12,680
    • -2.54%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