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공공 클라우드 시장 본격 진출

입력 2016-08-04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의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 ‘토스트 클라우드(TOAST Cloud)’가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공공부문 클라우드 스토어 기본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NHN엔터테인먼트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운영하는 공공기관 클라우드 스토어‘씨앗(www.ceart.kr)’의 공식 판매자로 등록하고, 공공분야 내 인프라 서비스(IaaS), 앱 보안 솔루션 ‘앱 가드’ 등 토스트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토스트 클라우드의 인프라 서비스 상품은 △컴퓨팅 서비스 △네트워크 서비스 △스토리지 서비스 △연동 부가서비스로 구성되며, 간단한 클릭만으로 빠른 서버 구축과 증설, 24시간 365일 무중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토스트 클라우드는 NHN엔터테인먼트가 한게임, 페이코, 벅스 등 다양한 사업영역을 통해 다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대규모 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양질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NHN엔터테인먼트는 인터넷 데이터센터(IDC)도 자체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말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전용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TCC(TOAST Cloud Center)’를 구축하며, 글로벌 수준의 보안과 최적의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토스트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민간 기업 및 공공기관은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진은숙 NHN엔터테인먼트 CTO는 “그동안 토스트 클라우드는 게임이나 ITㆍ콘텐츠 분야에 특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앞세운 시장 확대에 주력해 왔다”며 “이번 공공 클라우드 스토어 ‘씨앗’ 내 서비스 공급을 계기로 민간 기업뿐 아니라 공공 부분까지 진출, 보다 적극적인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정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Park, Kwan Ho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어디까지 오르나"…코스피, 장 중 사상 첫 5500 돌파…삼전닉스가 견인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2: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95,000
    • -2.3%
    • 이더리움
    • 2,892,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760,500
    • -1.87%
    • 리플
    • 2,029
    • -2.78%
    • 솔라나
    • 118,300
    • -4.37%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0.67%
    • 체인링크
    • 12,360
    • -2.29%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